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 디자인 토크 연사 라인업 공개!
- ysk1495
- 6일 전
- 1분 분량
행사명 Design Miami Talks Seoul
주제 「함께, 울림」 Resonance: Design in Dialogue
일시 2026년 9월 3일(목) 오후 2시–6시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
연계 행사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2026년 8월 31일–9월 6일
세계적인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마이애미(Design Miami)가 서울에서 선보이는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의 디자인 토크 연사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올해 토크는 「함께, 울림(Resonance: Design in Dialogue)」을 주제로, 디자인 시장과 창의성, 기술이 만들어가는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살펴봅니다.
첫 번째 세션 「컬렉터들, 디자인 시장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에서는 제시 리, 젠 로버츠, 곽종우, 채드 리우 등이 참여해 글로벌 컬렉터블 디자인 시장의 흐름과 변화, 새로운 컬렉터의 등장과 시장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두 번째 세션 「창의성은 어떻게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는가?」에서는 마우로 포르치니, 유키 나라, 두이 한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디자인과 예술, 브랜드를 넘나드는 창의적 접근이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이어지는 세 번째 세션 「기술은 디자인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에서는 디지털 기술과 새로운 제작 방식이 디자인의 역할과 영역을 어떻게 확장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은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DDP에서 진행됩니다. 세계적인 갤러리와 디자이너의 작품 전시와 함께 국제적인 디자인 담론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토크를 통해, 오늘의 디자인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함께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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