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연 회장, 「2026 정책을 위한 공공디자인 포럼」 발제 참여
(사)한국공간디자인단체총연합회 김주연 회장이 지난 10월 28일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2026 정책을 위한 공공디자인 포럼」에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공공디자인, 정책의 언어가 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 김주연 회장(제1대 서울 총괄공공디자이너·홍익대학교 교수)은 2부 ‘공공정책 그리고 디자인’의 발제를 맡아 ‘서울의 공공디자인과 정책’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김주연 회장은 “공간디자인은 시민이 정책을 가장 먼저 만나는 자리다”라고 밝히며, 시민의 일상과 정책을 연결하는 공간디자인의 역할과 정책 논의에 대한 공간디자인 분야의 적극적인 참여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안전·건강·갈등 예방으로 확장되는 공공디자인의 역할을 살펴보고, 정책 수립 초기부터 디자인이 참여하는 체계와 전문 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사회 갈등 예방, 공중보건, 지역 교육모델 등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으며, 향후 발제 자료집 발간과 부산에서의 후속 논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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