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 주요 전시 및 작품 소개
- ysk1495
- 4일 전
- 1분 분량
행사명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 (Design Miami Seoul)
주제 함께, 울림 – Resonance: Design in Dialogue
기간 2026년 8월 31일(월)–9월 6일(일), 7일간※ 8월 31일 VIP 프리뷰 / 9월 1일–6일 일반 관람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주요 프로그램 Gallery Program, In Situ Program, Partner Program, Design Miami Talks Seoul
세계적인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이 오늘 DDP에서 막을 올립니다. 지난해 아시아 첫 개최에 이어 다시 서울을 찾은 이번 행사는 「함께, 울림(Resonance: Design in Dialogue)」을 주제로, 국내외 갤러리와 디자이너,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동시대 컬렉터블 디자인의 다양한 흐름을 선보입니다.
올해 전시는 크게 갤러리 프로그램(Gallery Program), 현장 설치형 인 시투 프로그램(In Situ Program), 파트너 프로그램(Partner Program)으로 구성됩니다. 세계 각국의 갤러리가 엄선한 컬렉터블 디자인 작품부터 공간의 특성을 활용한 설치 작품까지, 가구와 오브제를 넘어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확장하는 다양한 작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갤러리 프로그램에서는 각기 다른 재료와 제작 방식, 조형 언어를 가진 가구와 오브제를 소개하며 오늘날 컬렉터블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인 시투 프로그램에서는 작품이 전시장에 단순히 놓이는 것을 넘어 주변 공간과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는 설치 작업을 선보입니다. 파트너 프로그램 역시 다양한 브랜드와 기관의 협업을 통해 디자인의 영역을 문화와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합니다.
전시와 함께 9월 3일에는 「Design Miami Talks Seoul」이 개최돼 글로벌 디자인 시장과 창의성, 디지털 시대의 디자인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나눕니다. 세계적인 컬렉터블 디자인 작품과 새로운 창작 흐름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에서 오늘의 디자인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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